코션 글래스코팅을 시공하여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최적의 코팅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올바른 사용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쿠아미카 코팅은 친수성 (물방울이 생기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으므로 자동차의 오염을 방지하고 도장면을 보호하는 실리카계 유리코팅제입니다.
아쿠아미카코팅은 시공면이 완전 안정상태인 피막을 형성하는데 코팅 후 약 1개월 정도가 필요합니다. 출고 시 도장표면의 경화상태는 주행에는 지장이 없으나 가능한 손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최적의 코팅면을 얻기 위해 아래의 주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단,2주 기간내 비 또는 눈이 온 경우에는 손세차장에서 물로 세차를 하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세차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간은 코팅막의 경화기간이므로 자동세차는 피하시고 세차시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세차시 부드러운 천이나 세무가죽 등(거친 타올이나 딱딱한 스펀지는 사용하지 마세요)으로 물을 뿌려주면서 가볍게 닦아 주기만 하면 충분합니다. 만일 세제를 사용하실 경우는 반드시 중성세제(예:퐁퐁..등)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왁스류의 코팅은 실리카유리막을 덮어 막 고유의 특성인 친수성과 자기세정효과를 방해하는 결과가 되므로 왁스류의 코팅은 금합니다.(자동세차의 경우 물왁스도 금지)
코팅막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도포된 왁스가 3-4주 후 제거되면 원래의 기능이 발현됩니다.
차체의 도장면에 미세한 스크래치가 발생하는 것은 부적절한 세차방법에 의한 경우가 많으며 아쿠아미카 코팅이 된 차라 하더라도 부적절한 세차방법이 좋은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세차시 스크래치가 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바른 방법에 따라 세차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른 걸레로 차체의 먼지, 모래, 진흙 등을 그대로 천으로 닦아 내면 미세 기스의 원인이 됩니다. 처음에는 충분한 물을 뿌리면서 부착된 오염물을 흐르는 물로 제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장-본넷-문-아래부분으로 위에서부터 아래의 방향으로 씻으며 진흙 등이 심하게 묻은 부분은 가장 나중에 세척하시기 바랍니다.
부득이한 경우 세제를 사용하실 경우는 세차용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 등으로 누르지 말고 가볍게 닦아내시기 바랍니다.
수분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거친 타올은 기스의 원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