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내장재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자재와 페인트, 접착제등의 유해물질이 자동차 실내환경을 오염시켜 차를 탈때마다 두통을 유발하고 속을 울렁거리게 하는 신체 증상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보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새차에서 대표적인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벤젠, 톨루엔 등이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되는 점인데 독일 권고기준치의 22배가 넘고, 새집증우군을 해결하기 위한 국내 권고치의 세배이상이 검출되는 실정입니다.
이런 물질등 중 포름알데히드, 벤젠 같은 경우는 발암성 물질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 장기간 노출되면 암 발생의 가능성도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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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도 효과발휘
광촉매와 달리 빛이 없는 장소에서도 100%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광촉매보다 3배 이상의 유해물질 분해효과

- 우수한 밀착효과
밀착성이 우수해 세탁, 물걸레질 등에도 도막이 벗겨지지 않고 열에 강해 1만회의 마찰시험에도 지속성을 보여줌

- 인체에 무해한 안정성
일본 및 세계적인 독성시험기관인 영국 HLS사의 시섬시관을 통해 안전성능시험및 다수의 실험결과에서 유효성과 안전성 입증

- 무색 투명한 코팅면
코팅 제품이 무색 투명하여 광촉매와 달리 백화현상이 없으며 시공에 따른 제품 손상을 주지않아 재질에 상관없이 언제나 시공가능
신촉매 항균코팅(인산 이산화티타늄)은 종래의 빛(자외선)을 쬐게되면 활성하는 광촉매와는 달리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효과를 발휘하므로 실내에서의 사용에서는 광촉매보다 훨씬 뛰어난 활성작용을 반복합니다. 빛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모든 분야에서의 사용이 가능한 차세대 신촉매입니다.
항균코팅(인산 이산화티타늄)을 차내부 전체에 코팅하므로 산화환원 반응에 따라 실내의 건재나 가구등으로부터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 등의 화학물질을 분해하여 농도(※ 1)를 감소시켜 실내의 공기오염을 방지합니다. 또한 항균 곰팡이 방지ㆍ오염방지ㆍ악취제거 효과를 실현합니다.
※ 1‥각 실험데이터에서 포름알데히드의 농도가 약 2시간에서 1/10 이하로 감소되는 것이 검사기관에 의하여 실증되었습니다.
산화 티탄은 자외선을 받아 전자(-)와 정공(+)으로 분해됩니다. 전자가 가지는 환원력과 정공이 가지는 매우 강한 산화력에 의해 공기중의 산소나 물로부터 활성 산소를 생성합니다. 이 활성 산소는 그 강한 산화력에 의해서 표면에 부착한 여러 가지의 유기물을 분해해 세균을 죽여 분해합니다.
특히, 실내 사양에서는 태양광은 거의 닿지 않으며, 옥외에 있어서는 밤이나 흐린 날, 비오는 날에는 분해 활성은 거의 없습니다.
  구 분   공기촉매(항균코팅) 산화티탄 광촉매
  자외선 조사   암실에서도 효과가 있음   자외선이 없으면 효과 없음
  유기바인더   전혀 사용하지 않음   반드시 사용해야 함
  밀착성   내세척성, 물세탁에도 안정   바인더에 의해 좌우
  변색   무색, 투명하여 변색 없음   백화할 수 있음
  투명성   빛의 투과율에 변화없이 투명성 우수   극박막으로 하지 않으면 백화현상
  막형성기술   스프레이, 바름으로 간단히 시공   기술이 필요
  용제시공단가   시공비용이 저렴   시공비용이 높음
  경시변화   용액, 활성의 경시변화가 없음   장기간 보관으로 변화
  소재의 손상   보호막으로써 소재의 손상 없음   바인더에 의해서 손상 가능

 

피막경도가 높은 코팅에 의해 오영방지효과가 탁월합니다.
유해균과 박테리아 제거에 탁원하며 곰팡이의 재증식을 억제합니다.
항균코팅에서 발생하는 수산화레디칼에 의해 자옹차 내부에 배어있는 담배냄새나 애완동물 냄새등 생활악취를 제거합니다.
인체에 치명적인 암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를 항균코팅 시공후 2시간 안에 99% 제거합니다.
두통, 메스꺼움, 현기증들을 우발하는 유해화합물질(TVOC)의 제거효과에 탁월합니다.
하루 29,000번의 건강한 호흡을 위해 차량내부의 유해한 공기를 정화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를 유지시킵니다.